자산 개발/건축 포트폴리오  

[상암 프로젝트] 1. 멸실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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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인 양해를 얻어 잔금전 2일부터 펜스와 방진막을 쳤습니다.

오래된 단층의 가건물이라 필요한 만큼의 펜스와 방진막을 쳤지요.

철거를 위한 허가표지판입니다.

멸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왼쪽은 건축주인 엔에프엠프로모션 대표인 공지우 감독입니다.

분진을 최소화 하기위해 중장기가 건물을 부실때마다 살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오래된 주택에서잔잔한 철근들이 마구 쏟아집니다.

기본적인 건물 철거가 완료되었습니다.

폐기물들을 처리한 뒤

경계측량 및 지질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상암동 멸실은 오래된 단층 가건물이라 멸실에 2일만 소요되었습니다.

물론 폐기물처리에 하루가 더 소요될 것이지만 

이전 합정동 프로젝트 때 내진설계된 신축급 단독주택을 멸실할 때는 7일 가까이 걸려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껌?


이제 신축을 위한 1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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